법무부 교정위원으로 헌신 25년

해월 쌍미륵사 주지 스님, 공로패 영예
수형자 교정‧교화 앞장, 안성불교 발전에도 공헌

 안성 쌍미륵사 주지 해월 스님이 법무부 교정본부장의 감사패를 받아 불자들은 물론 시민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지난 8일 대전교정청 정기 총회에서 유병철 본부장은 “해월 스님이 법무부 교정 위원으로서 수형자 교정‧교화와 사회복지에 헌신하시고,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수용자에게 따뜻한 손길을 베풀어 모든 이에게 귀감이 되었기 깊은 감사와 존경의 뜻을 모았다.”감사패를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해월 스님은 대전교정청에서 10여 년간 교정위원회 부회장과 감사로 활동 중에 있다. 또한 지난날에는 천안교도소 정기 총회에서 20년 재직 기념패와 부상으로 행운의 열쇠를 수상하는 영예도 함께 했다.

 해월 스님은 안성불교사암연합회 회장으로 현재 연합회 발전을 위해 헌신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법상종 총무원장으로 또한 한국불교계를 대표하는 종단협의회 이사로 귀감을 보이고 있는 원력 높은 지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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