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법고 15회 동문들 번개모임

코로나19 확산과 지역상권이 침체되는 것에 깊은 우려 표명

 사학의 명문인 안법고등학교 15회(회장 신원철) 동문들이 지난 13일 고향소식을 상세히 알려주는 아시아일보 편종국 국장 사무실에서 번개모임을 가졌다.

 이날 비가 내리는 가운데 참석한 회원들은 정담을 통해 그동안 적조했던 마음을 풀고 우정을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참석 동문들은 코로나19가 계속 확산되고 있는 것과, 안성 중심 상업지역인 중앙로 인근에 빈 점포가 늘어가고 있는 것에 안타까움과 우려를 표명하고, 고향인 안성발전을 위해 시청과 정치권이 의지를 갖고 더욱 노력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고향과 모교를 아끼는 15회 동문 중 이날 참석자는 신원철 회장과 이강우 총무, 송창식, 편종국, 윤광옥, 최세균 동문 등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