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사제동행 ‘터’전 전시마당 개최

교육공동체가 지역주민과 함께 어울리는 문화 예술 축제의 장

 안성시와 안성교육지원청이 안성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안성맞춤아트홀 전시실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들의 작품들을 지역 주민에게 공개하는 사제동행 ‘터’전 전시마당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37회째인 사제동행 ‘터’전 전시마당은 안성시와 안성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해 학생들의 문화예술 욕구를 해소하고 예술‧창의성을 드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작년의 경우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전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28일 개막식에는 학생, 학부고, 교사 680명이 참여했으며 706점 평면 및 입체 작품 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며, 해당 작품들에 대한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학생 도슨트도 봉사활동 형식으로 운영된다.

 김보라 시장은 “사제동행 ‘터’전 전시마당은 ‘경연’ 같은 대회가 아니라 하나의 ‘축제 마당’으로써 여러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해당 결과물을 만들어 낸 출품자와 함께 즐기는 자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장애인복지관, 2026년 ‘미션·비전 선포식’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덕수)이 지난 5일 직원과 복지관 이용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5개년(2026년~2030년)의 새로운 중장기계획을 발표하는 ‘미션·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선포식은 향후 5개년 중장기계획 수립 과정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5년을 향한 새로운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김덕수 관장은 새로운 미션을 발표하며, 이번 선포식이 복지관의 존재 이유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밝혔다. 아울러 미션과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가치로 성장, 존중, 연대를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5개년 계획을 공유하며 전 직원이 함께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창섭 이사장은 “오늘 미션·비전 선포식은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의 새로운 5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으로 한길복지재단 또한 장애인의 삶 속에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이번 선포식을 출발점으로 체계적인 사업 운영과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