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접종 이상 완료한 만 18세 이상 성인 대상’

안성시, 동절기 코로나19 2가 백신 추가 접종 확대

 안성시가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동절기 코로나19 추가 접종을 확대 실시하고 있다.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은 18세 이상의 기초접종(1․2차)을 완료한 자라면 누구나 사전 예약 및 잔여백신을 이용한 당일접종이 가능하다.

 동절기 추가접종 백신은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해 개발된 2가 백신으로 오는 14일부터 BA.1 기반 2가백신(화이자, 모더나), BA.4/5 기반 2가백신(화이자)으로 확대된다.

 안성시는 코로나19 중증·사망 위험도가 높은 감염취약시설의 접종률 제고를 위해 시설별 관리 전담 책임제를 운영하여 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또한 촉탁·방문접종반 등을 운영해 신속한 추가접종을 추진할 계획이며, 향후 의료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보건소와 읍면동이 함께 ‘찾아가는 동절기 코로나19 순회 추가접종’을 추진할 계획인데 12월 5일부터는 보건소 당일 접종도 실시한다.

 나경란 안성시보건소장은 “최근 오미크론 하위 변이들이 새롭게 출현하며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겨울철 대규모 재유행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동절기 추가접종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많은 시민 여러분의 접종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
(사)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가 21일 오후 5시부터 본가 특설 공연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기념 연찬회에는 이종국 지부장과 김수환·박범준 작곡가, 정수인·배명효·편종국 고문, 김상남 자문위원장, 배창업 자문위원을 비롯 회원들이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이세환 사무국장 사회로 안성아(이종국 회장 예명)의 오프닝 공연으로 막이 올랐다. 이종국 회장은 “대한민국 가요사를 빛낼 훌륭한 신인 가수를 선발해 탄생시키기 위해 가요제를 시작한지 어느덧 20년이 되어 예술인의 한 사람으로서 감회와 무한한 자부심을 갖게 됐다”서두를 꺼낸 후 “오늘을 기점으로 안성가요제를 더욱 발전시켜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명품 가요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다짐하고 회원들의 적극적 분발과 협조를 당부했다. 참석 회원들과 내빈들은 축하 케잌 커팅과 건배를 통해 안성가요제의 무궁한 발전을 모두가 한마음으로 성원했다. 2부 축하공연은 장흥 행사위원장의 사회, 박해리 음향으로 김진석 부지부장이 이끄는 거북이 색소폰 공연단의 축하 연주를 시작으로 이하나, 이은지, 조춘자, 박정순, 김주호 등 많은 가수들이 축하 노래로 흥을 돋우며 20주년 창립식을 멋지게 풍성하게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