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도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9억 원 확보

일죽면 족구장 정비공사 9억, 죽산지구단위 종합복구사업 10억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현안 더 세심히 살필 것”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박명수 도의원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19억 원을 확보했다.

 박명수 의원이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상사업은 △일죽면 족구장 정비공사를 위한 9억 원 △죽산지구단위 종합복구사업(구교천, 죽산천)을 위한 10억 원으로 2건이다.

 ‘일죽면 족구장 정비공사’ 정책사업은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해 현재 족구장을 돔구장으로 조성하여 사계절 내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 정비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19억 원 중 9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여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이 밖에도 ‘죽산지구단위 종합복구사업’을 통해 재해 예방과 주민 생활 개선 등을 위한 사업에 특별조정교부금이 지원되어 주민 편익 증진과 불편사항이 해소될 예정이다.

 끝으로 박 의원은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에 대해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건의하여 19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며 “이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지원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최호섭 시의회 운영위원장, 24번째 찾아가는 민원 신문고 개최
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이 지난 16일 금광면 하늘전망대 주차장에서 제24번째 ‘찾아가는 민원 신문고’를 개최했다. 이번 민원 신문고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하늘전망대의 실태를 점검하고, 방문객들의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갑작스러운 추위와 눈이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500여 명의 방문객이 하늘전망대를 찾았다. 평소 주말이면 2,000여 명이 찾는 인기 관광지지만, 기상 악화로 인해 방문객 수가 줄어든 상황이었다. 행사에는 최호섭 운영위원장과 함께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정천식 부의장도 참석해 방문객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성남시에서 방문한 한 관광객은 “장애인 주차장에 쌓인 눈이 방치되어 얼음덩이로 변한 모습을 보고 크게 실망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하늘전망대 안내소 직원들의 불친절한 응대도 도마 위에 올랐다. 방문객들은 안내소에서 불편 사항을 호소하면 시청에 직접 연락하라는 답변을 받았고, 한 방문객이 화장실에 따뜻한 물이 나오지 않는 이유를 묻자, 직원이 “국립공원 화장실에는 법적으로 따뜻한 물이 나오면 안 된다”고 답해 방문객을 당황케 했고, 또다른 방문객들은 안내소에 실제 정수기가 있지만 컵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