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장애인 희소식

무료택배 도서대출 서비스

 안성시립도서관은 도서관 이용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택배 대출서비스인 내 생애 첫 도서관두루두루 서비스를 경기도 사이버도서관과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내 생애 첫 도서관은 일시적 도서관 이용을 할 수 없는 임산부와 미래의 도서관 이용자가 될 영유아에게 독서 및 도서관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신청하면 무료로 책을 집까지 배달해 주는 서비스다.

 서비스 신청 대상은 안성시 관내에 거주하는 8개월 이상의 임산부 및 생후 12개월 미만의 영·유아로써 서비스 최대 이용기간은 14개월이며 신청은 임산부의 경우 개월 수가 명시된 산모수첩과 신분증을 그리고 영·유아는 보호자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또는 건강보험증)을 갖고 가까운 공공도서관을 방문하면 된다.

 또한 두루 두루 서비스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한 도서 대출서비스로 관내 거주하는 3급 이상 장애인이면 누구나 장애인 신분증 사본을 구비해 도서관에 방문 신청하면 집까지 무료로 책을 받아 볼 수 있다.

 


지역

더보기
한길복지재단과 정성영농조합법인·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은 지난 17일 한길학교 시청각실에서 정성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와 함께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함께 힘쓰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 이수백 이사,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박희정 대표이사, 대한장애인복지신문 김재수 발행인,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 한길학교 한미정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창섭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협약은 사회적 약자의 자립 기반을 넓히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세 기관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는 “일자리는 자립의 출발점이자 삶의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게 보다 실질적인 기회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농업회사법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