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장애인 희소식

무료택배 도서대출 서비스

 안성시립도서관은 도서관 이용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택배 대출서비스인 내 생애 첫 도서관두루두루 서비스를 경기도 사이버도서관과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내 생애 첫 도서관은 일시적 도서관 이용을 할 수 없는 임산부와 미래의 도서관 이용자가 될 영유아에게 독서 및 도서관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신청하면 무료로 책을 집까지 배달해 주는 서비스다.

 서비스 신청 대상은 안성시 관내에 거주하는 8개월 이상의 임산부 및 생후 12개월 미만의 영·유아로써 서비스 최대 이용기간은 14개월이며 신청은 임산부의 경우 개월 수가 명시된 산모수첩과 신분증을 그리고 영·유아는 보호자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또는 건강보험증)을 갖고 가까운 공공도서관을 방문하면 된다.

 또한 두루 두루 서비스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한 도서 대출서비스로 관내 거주하는 3급 이상 장애인이면 누구나 장애인 신분증 사본을 구비해 도서관에 방문 신청하면 집까지 무료로 책을 받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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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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