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국립대, 재무금융 공동 국제 콘퍼런스 개최

재무금융 분야의 학문 발전과 자본시장 발전에 공헌 기대

 한국재무관리학회(회장 신용재, 한경국립대 교수), 한국금융공학회(회장 류두진, 성균관대 교수), 한미재무학회(회장 표운용, Brock대 교수)는 한경국립대학교 평택캠퍼스에서 ‘2023 Joint International Conference(재무금융 공동 국제 콘퍼런스)’를 이원희 한경국립대 총장과 관련 학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AI and Finance Education’이라는 주제의 기조 강연과 더불어 총 46편의 논문이 발표된 이번 학술행사에서는 재무금융 학문분야에서 전통적으로 다뤄온 기업재무, 투자론 영역의 주제 외에도 ESG금융, 디지털자산 등 최근에 주목받는 이슈들을 다뤘다.

 한국재무관리학회 회장인 신용재 교수는 “이번 행사가 재무금융 분야의 학문 발전과 더불어 자본시장의 발전에 공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는 포부와 함께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총장과 교직원, 후원기관에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표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최호섭 시의회 운영위원장, 24번째 찾아가는 민원 신문고 개최
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이 지난 16일 금광면 하늘전망대 주차장에서 제24번째 ‘찾아가는 민원 신문고’를 개최했다. 이번 민원 신문고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하늘전망대의 실태를 점검하고, 방문객들의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갑작스러운 추위와 눈이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500여 명의 방문객이 하늘전망대를 찾았다. 평소 주말이면 2,000여 명이 찾는 인기 관광지지만, 기상 악화로 인해 방문객 수가 줄어든 상황이었다. 행사에는 최호섭 운영위원장과 함께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정천식 부의장도 참석해 방문객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성남시에서 방문한 한 관광객은 “장애인 주차장에 쌓인 눈이 방치되어 얼음덩이로 변한 모습을 보고 크게 실망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하늘전망대 안내소 직원들의 불친절한 응대도 도마 위에 올랐다. 방문객들은 안내소에서 불편 사항을 호소하면 시청에 직접 연락하라는 답변을 받았고, 한 방문객이 화장실에 따뜻한 물이 나오지 않는 이유를 묻자, 직원이 “국립공원 화장실에는 법적으로 따뜻한 물이 나오면 안 된다”고 답해 방문객을 당황케 했고, 또다른 방문객들은 안내소에 실제 정수기가 있지만 컵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