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세주 의원, 지역신문의 날 의정대상 수상 영예

장애인·저소득층 대상 재정 지원 조례 추진, 국내 최초 조례이자 입법불비 해소 시도

 황세주 경기도의원(비례ㆍ민주)은 29일 (사)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최한 ‘제20회 지역신문의 날’에서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의정대상에 빛나는 황세주 의원은 사회·경제적 약자 지원 확대, 의료·소방 정상화를 적극 모색해왔다.

 특히 △조례 개정을 통한 개정자립생활 지원 대상 확대(중증장애인→장애인) △조례 개정을 통한 저소득주민 생활안정 지원 범위 간병비·구직활동비 추가 △경기의료원 정상화 및 파주병원 응급의료센터 지정 요구 등을 했다.

 340여개 지역신문사로 구성된 (사)전국지역신문협회는 매년 지역신문의 날을 맞아 의정활동을 우수하게 해온 광역기초의원에 대한 의정대상(국회의원·광역/기초의원)·행정대상 등을 시상하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최호섭 시의회 운영위원장, 24번째 찾아가는 민원 신문고 개최
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이 지난 16일 금광면 하늘전망대 주차장에서 제24번째 ‘찾아가는 민원 신문고’를 개최했다. 이번 민원 신문고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하늘전망대의 실태를 점검하고, 방문객들의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갑작스러운 추위와 눈이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500여 명의 방문객이 하늘전망대를 찾았다. 평소 주말이면 2,000여 명이 찾는 인기 관광지지만, 기상 악화로 인해 방문객 수가 줄어든 상황이었다. 행사에는 최호섭 운영위원장과 함께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정천식 부의장도 참석해 방문객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성남시에서 방문한 한 관광객은 “장애인 주차장에 쌓인 눈이 방치되어 얼음덩이로 변한 모습을 보고 크게 실망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하늘전망대 안내소 직원들의 불친절한 응대도 도마 위에 올랐다. 방문객들은 안내소에서 불편 사항을 호소하면 시청에 직접 연락하라는 답변을 받았고, 한 방문객이 화장실에 따뜻한 물이 나오지 않는 이유를 묻자, 직원이 “국립공원 화장실에는 법적으로 따뜻한 물이 나오면 안 된다”고 답해 방문객을 당황케 했고, 또다른 방문객들은 안내소에 실제 정수기가 있지만 컵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