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국립대 창업동아리, 전국 최고 입증

교육부 주최 전국대회에서 학생 창업유망팀 300에 선정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 대학일자리본부의 학생 창업동아리 2팀(라온, 시네라리아)이 ‘2023년 학생 창업 유망팀 300’에 최종 선정됐다.

 ‘2023년 학생 창업유망팀 300’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는 창업경진대회로 전국의 학생을 대상으로 유망한 창업팀을 발굴하여 성장 단계별 창업교육과 멘토링을 지원한다.

 ‘라온’(김민지, 강송연, 이가은, 임서영)은 ‘케어푸드 디저트’로 성장 분야에서, 시네라리아(김병지, 신종원, 이나영)는 ‘지역 특산물 중 못난이 과일을 활용한 향수’로 교육 분야에서 유망팀으로 선정됐다.

 최종 선발된 두 팀은 교육부장관 인증서, 실전 창업교육, 창업 기본 및 성장 교육, 투자유치 강화교육 등과 ‘학생창업 페스티벌’에 참가할 기회를 제공받는다.

 안승홍 대학일자리본부장은 “2021년부터 우리 대학은 ‘학생 창업유망팀 300’에서 매년 2팀 이상,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경국립대학교는 국립대학으로 명실상부한 학생창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업가 정신을 갖춘 준비된 창업가형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더 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