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및 밑반찬 만들어 드리기’ 참봉사
김진원 회장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만들기 최선 다할 터”

 안성시새마을회(회장 김진원), 새마을지도자안성시협의회(회장 조형준), 안성시새마을부녀회(회장 전선숙)가 지난 31일 새마을회관에서 사랑의 고추장 및 밑반찬 만들어 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15개 읍면동 새마을회 회장단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 및 홀몸어르신 150가정을 선정하여 가구당 고추장 2kg, 밑반찬(장조림) 700g 각각 1개씩 150가정에 사랑의 고추장 및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마음과 보살핌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다.

 전선숙 안성시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사회적 관계가 취약한 홀몸어르신 및 소외계층에 고추장 및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함으로써 훈훈한 정을 나누고자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또한 기쁜 마음으로 참석하시어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준 우리 새마을가족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 뒤 “앞으로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김진원 안성시새마을지회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봉사하는 새마을가족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 뒤 “앞으로도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