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사회자로 빛나는

안성향토문화역사연구회
박미옥 사무국장

 안성향토문화역사연구회 박미옥 사무국장은 많은 사람들이 명 사회자로 존칭해 부르고 있다. 각종 모임에서 느끼는 것은 행정적 또는 천편일률적 진행으로 답답함을 느낄 때가 많은데 박 국장은 현장 분위기를 판별하는 높은 식견과 역량으로 행사 분위기를 부드럽게 바꾸면서 참석자들로부터 큰 인기의 주인공이 되고 있다.

 박 국장이 지역생활안전단체인 공도생활안전위원회 홍보위원장으로 또한 한국여성유권자연맹안성지회 사무총장으로 계속 멋진 사회 솜씨로 각광받고 있는 것은 청소년 교육전문가로서 축적된 능력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여진다.

 특유의 섬세함과 친화력으로 찬사를 받고 있는 박 국장이야말로 밝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모범 여성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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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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