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국민체육센터 헬스장 새 단장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신형 헬스기구 15종 설치

 안성시시설관리단이운영 중인 안성국민체육센터가 헬스장 이용고객의 안전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난 3월 24일 노후화된 헬스기구를 새로운 헬스기구로 교체하였다고 밝혔다.

 새롭게 교체된 헬스기구는 랫풀다운, 숄더프레스, 레그익스텐션 등 총 15종으로 헬스장을 이용하는 회원의 건강증진을 최우선으로 하고자 상체와 하체를 모두 단련할 수 있는 기구로 선택했다.

 헬스장은 센터 2층에 위치해 있고 면적은 76.73m²으로 총 60개 이상의 헬스기구가 배치되어 있고, 이용객이 편안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전용 탈의실 및 샤워시설을 갖추어 있으며 현재 400여명이 넘는 회원이 센터 헬스장을 이용하고 있다.

 센터는 청소시간(12:00~13:00)을 제외하고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세부 센터 운영 사항은 안성국민체육센터 홈페이지(https://www.anseongsport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찬 이사장은 “2024년 새로운 헬스기구 설치를 통하여 헬스장을 새 단장했다.”며 “많은 안성시민이 센터 헬스장을 찾아주시고 건강과 활력을 챙겨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안성국민체육센터 651-0741)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최호섭 시의원 “안성1동의 부활, ‘원도심 집중’이 안성시 경쟁력의 핵심입니다”
안성의 역사적 뿌리이자 자부심의 상징인 안성1동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1928년 건립된 현 안성1동 행정복지센터(구 안성군청)는 국가등록문화재 제709호라는 영광스러운 이름을 얻었지만, 그 이면에는 100년 된 비좁은 공간과 심각한 주차난을 견뎌온 주민들의 눈물겨운 희생이 있었습니다. ‘축소도시’ 안성의 생존 전략: 외곽 확장이 아닌 ‘중심지 강화’ 현재 안성시는 인구 감소와 도심 쇠퇴를 고민해야 하는 ‘축소도시’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개발축을 자꾸만 외곽으로 옮기는 것은 도시의 응집력을 떨어뜨리고 경쟁력을 갉아먹는 일입니다. 진정한 도시 재생은 흩어진 행정 기능을 원도심으로 다시 집결시켜 ‘심장’을 강하게 만드는 것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하지만 안성1동 주민들이 느끼는 박탈감은 한계치에 다다랐습니다. 안성3동(90억), 삼죽면(120억), 서운면(120억) 등 다른 지역은 속속 신청사를 지어 이전하는데, 안성의 제일 중심인 1동 주민들만 100년 전 건물에 갇혀 차별을 받는 것은 지역의 자존심 문제입니다 . 특히 안성2동이 400억 원이 넘는 대규모 복합 청사를 건립한다는 소식은 1동 주민들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되었습니다. 시의회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