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면 남·녀 새마을지도자들

경로당 지원용 고구마 재배 사업 진행

 서운면 남·녀 새마을협의회(회장 한남원, 부녀회장 손경순)가 지난 16일 서운면 신기리 일원에 고구마를 심는 사업을 진행했다.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남·녀 새마을협의회 회원 등 30여 명이 아침 일찍부터 나와서 고구마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서운면 새마을협의회에서는 매년 고구마심기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추후 수확한 고구마는 관내 27개 경로당에 전달할 예정이다.

 서운면 새마을협의회 한남원·손경순 회장은 “농사일로 바쁜 시기에 참여하여 열심히 노력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심은 고구마가 잘 자라서 이웃에게 기쁨으로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양승동 서운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서 고생하신 서운면 남·녀 새마을협의회 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서운면이 더욱 단합되고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