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면 체육회, 생활체육 활성화 앞장

‘건강한 양성만들기’ 생활체조 시범 추진

 양성면 체육회(회장 한경선)가 지난 13일 생활체육활성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양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생활체조 시범 추진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양성면 체육회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활체육지도자의 강습에 따라 참여자의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체조를 진행했다.

 생활체육 프로그램 교실은 기관․사회단체별 회의나 행사 일정에 맞춰 회의장이나 야외 공간에서 무료로 체육 강습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양성면 체육회는 생활체조 시범 추진 이후 5월에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대상 단체를 확정하여 11월까지 월 4회 20회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경선 체육회장은 “안성시 체육회에 소속된 생활체육지도자가 생활체조 강습을 운영, 참여자들은 이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근력을 강화하고 건강 증진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