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에 포용의 가치를 더한 안성신협

서민과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 지역사회 동반자로 역할 충실
김환기 이사장의 헌신과 집념으로 5년 연속 경영평가 대상 영예

 서민과 소상공인 그리고 중산층을 위한 금융기관인 안성신협이 김환기 이사장 취임 후 눈부신 발전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환기 이사장이 취임한 2022년 2월은 코로나19 확산 상황과 금리인상 및 경제침체의 어려움 속이지만 이를 극복, 전국에서 제일 우량한 조합을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이를 극복해 2023년 41차 정기총회에서 자산성장율 11.2% 달성하면서 당기순이익 20억5천만원을 실현, 더욱 건실한 재무구조로 결산했다.

 이에 따라 출자배당금 4.5%,이용고 배당금 7억원을 책정해 어려운 경기 속에서 발전하는 조합을 만들면서 신협중앙회 조합등급평가 1등급의 연속 3회 선정이란 명예도 안게 됐다.

 안성신협은 조합원 수수료면제, 자녀 장학금 지원, 카드단말기 무료 보급 등 조합과 지역에 많은 혜택을 주면서 조합원 수가 2만417명으로 급속히 늘어났다.

 이에 농협을 제외한 안성 금융권에서 최초로 조합원 건강을 위한 건강검진과 향토인재 육성과 조합원 실익 제공을 위해 장학금 1천510만원을 지급했다.

 이렇게 경영평가 1등급에 빛나는 안성신협은 42차 정기총회에서 자산 3천489억과 당기순익 25억5천만원을 달성했다.

 조합원 환원사업으로 건강검진, 독감예방접종,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급, 신협의 지상목표인 복지사회 건설 차원에서 노인복지시설 기부, 사회적 약자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과 김장김치 등 많은 사회공헌 활동을 폭넓게 전개했다.

 항상 지역 밀착형 서민 금융의 가치를 창출하는 안성신협은 사회공헌 활동으로 요양원 물품기부, 어버이날 오찬 행사, 청소년 축제 물품지원, 실버복지센터 지원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사회 풍조를 만들고 있다.

 안성신협의 기존의 산악회, 트레킹을 통합해 어울림 동호회를 만들어 문화 활동을 전개하면서 매월 10여대의 버스로 투어를 통해 조합원간 한 가족과 같이 환경 조성과 건강을 도모케하면서 큰 인기를 받고 있다.

 김환기 이사장은 “신협 중앙회 경영평가에서 5년 연속 대상을 받은 것은 조합원과 임직원들의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다”면서 “조합원은 우리 신협의 귀중한 자원으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평생 어부바 하며 함께 발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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