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세주 도의원이 지난 11일, 경기도일간기자단의 ‘2024년 우수 의정·행정대상’에 이어 17일 인천일보가 주최하는 제9회 경기의정대상을 수상하는 등 상복이 터졌다.
인천일보는 “황세주 도의원이 올해 4개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도민 건강권 보장과 경기도 보건복지 정책 개선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경기도일간기자단은 “황 의원이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 사회의 기여도가 높다”며 의정행정 대상인 베스트 부문을 시상하며 경기도 발전과 도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황세주 의원은 “두 신문의 의정행정대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 제 의정활동을 지지해주시는 안성시민을 포함한 도민 여러분 덕분이다”라며, “최근 나라가 많이 혼란스럽다. 국민 모두가 희망하는 ‘상식이 바로 선 사회’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어 황세주 의원은 “선출직 공직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고, 입법기관에 권한을 이양해주신 국민 뜻에 따르는 것”이라며, “저부터도 도민의 뜻과 기대에 부응하는 정치를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황세주 의원은 현재,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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