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4H회원 축제의 날

4H 경진대회 성대

 안성시 관내 중·고학교 4H회원들의 한 해 동안 과제 활동을 알리고 회원들의 창의력 발휘를 위한 안성시 4H경진대회가 지난 5일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렸다.

 올해로 49회를 맞는 4H경진대회에는 가온고, 안성중 등 관내 14개 중·고등학교 학생 203명을 위시해 황은성 안성시장, 4H지도자협의회 장석헌 회장, 4H지도교사협의회 이영남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양성중학교의 풍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과제활동연시경진, 웰빙케이크 만들기, 수경식물 만들기 등 주요 행사로 이어졌다. 1층 행사장 입구에는 천연비누, 한지공예, 4H활동사진, 제과제빵 등 학교별 개성을 살린 과제물 전시를 통해 학생들의 솜씨를 자랑하고 2층에서는 레크리에이션 및 4H역사와 정신을 배우는 4H하나 되기 프로그램이 마련되는 등 4H회 학생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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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복지재단과 정성영농조합법인·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은 지난 17일 한길학교 시청각실에서 정성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와 함께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함께 힘쓰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 이수백 이사,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박희정 대표이사, 대한장애인복지신문 김재수 발행인,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 한길학교 한미정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창섭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협약은 사회적 약자의 자립 기반을 넓히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세 기관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는 “일자리는 자립의 출발점이자 삶의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게 보다 실질적인 기회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농업회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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