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4H회원 축제의 날

4H 경진대회 성대

 안성시 관내 중·고학교 4H회원들의 한 해 동안 과제 활동을 알리고 회원들의 창의력 발휘를 위한 안성시 4H경진대회가 지난 5일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렸다.

 올해로 49회를 맞는 4H경진대회에는 가온고, 안성중 등 관내 14개 중·고등학교 학생 203명을 위시해 황은성 안성시장, 4H지도자협의회 장석헌 회장, 4H지도교사협의회 이영남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양성중학교의 풍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과제활동연시경진, 웰빙케이크 만들기, 수경식물 만들기 등 주요 행사로 이어졌다. 1층 행사장 입구에는 천연비누, 한지공예, 4H활동사진, 제과제빵 등 학교별 개성을 살린 과제물 전시를 통해 학생들의 솜씨를 자랑하고 2층에서는 레크리에이션 및 4H역사와 정신을 배우는 4H하나 되기 프로그램이 마련되는 등 4H회 학생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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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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