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미래위해 힘찬 날갯짓

안성맞춤마중물프로젝트 시동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석기)은 기관·단체 교육기부 대표 30명 개인재능기부자 41명 등 모두 71명의 교육기부자가 참석한 가운데 안성맞춤마중물프로젝트 인증서 수여식 및 협의뢰를 개최했다.

 안성맞춤마중물프로젝트는 안성지역 공공기관, 유관단체, 기업체, 예술·문화 기관 등 자신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유··중등교육활동에 무상으로 기부함으로써 안성지역 학생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고 미래지역사회를 밝혀줄 인재로 양성하기 위한 순수교육기부 사업이다.

 이석기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아이 한명을 키우는 데에도 전체 사회가 나서야 한다는 아프리카 속담을 인용하면서 안성맞춤마중물프로젝트 사업에 동참해 준 여러 기관 단체 및 개인재능 기부자에게 감사한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한 박동환 재능기부자는 자신의 음악적 재능이 학교교육과정 운영과 창의적 체험활동 및 창의·인성교육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오히려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안성교육지원청은 교육기부 사업활성화를 위해 안성맞춤마중물프로젝트라는 브랜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9월부터 창의적 체험활동지원단을 조직해 공공기관 및 단체와 재능 보유자를 직접 찾아다니며 교육기부를 권유한 결과 70여 기부자(기관)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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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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