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

취약계층 밝은 공도 만들기 사업 추진

 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2일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 공도읍 행복마을관리소와 협력 통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9가구의 노후 전등을 LED 전등으로 교체해 밝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친환경 실천 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 교직원과 학생들이 전기 설치 재능을 살려 교체 작업에 참여했으며, 공도읍 행복마을 관리소도 함께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지역 기관 간 협력으로 이웃돕기를 실천한 나눔의 장이 되었다.

 김남순 공도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힘을 합쳐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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