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박람회 성료

‘가을엔 복캉스 어때요’ 테마 속 11개 단체 참여, 대성황
송용현 회장 “복지의 의미와 나눔의 가치 실천하는 중요한 기회”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송용현) 주관 ‘2025년 안성시 사회복지박람회’가 지난 25일 안성맞춤랜드 반달마당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는 ‘가을엔 복캉스 어때요?’라는 주제로 11개 단체가 참여 속 개최되어 시민들에게 사회복지의 중요성을 알리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동,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 및 홍보부스가 운영되어 시민들에게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했다. 각 부스에서는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특히 각 부스에서 체험활동이 풍성하게 마련되어 시민들의 높은 참여도를 이끌어냈고 이를 통해 시민들은 사회복지에 대한 관심을 더욱 깊이 가지게 되었으며, 사회적 연대감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특히 숟가락난타 공연, 버블쇼 및 벌룬쇼 등의 다채로운 볼거리도 제공되어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숟가락난타 공연은 박람회에 참가한 시민들에게 신나는 에너지를 선사했으며, 버블쇼와 벌룬쇼는 어린이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듬뿍 안겨주었다.

 송용현 회장은 “이번 박람회가 시민들에게 사회복지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모든 분들이 ‘가을엔 복캉스’를 즐기며 나눔과 희망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사회복지는 모든 시민의 삶에 깊은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분야이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박람회가 시민들에게 사회복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나눔의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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