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사이버외교관 ‘독도’ 홍보대사로”

안성교육지원청 ‘독도사랑 사이버 외교관’출범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석기)는 지난 1일 안성 수덕원에서 관내 초·중학교별 학생회장단 176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도를 국내·외에 홍보하는 독도 사랑 안성사이버 외교관 출범식을 가졌다.

 이번 독도사랑 안성사이버 외교관 출범식에는 116명의 학생이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홈페이지에 가입 후 새내기 사이버 외교관 활동포부 및 소감을 남겼고 독도 사랑 디자이너프로그램으로 1813명의 학생이 흰 티셔츠에 독도를 디자인해 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작품 사진을 탑재했다.

독도사랑 신문기자프로그램의 경우 667명의 학생이 독도사랑 신문을 제작해 제출했으며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독도사랑 디자인 티셔츠와 신문은 출범식을 하는 수덕원에서 전시회를 갖고 홍보에 나섰다.

 이날 출범식 식전행사로는 무대에 걸린 대형 세계지도 걸개그림에 학생들이 독도에 대해 소개하고 싶은 나라와 어떻게 홍보할 것인지 다짐을 적은 활동 포부를 붙여 각오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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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은 지난 17일 한길학교 시청각실에서 정성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와 함께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함께 힘쓰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 이수백 이사,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박희정 대표이사, 대한장애인복지신문 김재수 발행인,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 한길학교 한미정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창섭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협약은 사회적 약자의 자립 기반을 넓히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세 기관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는 “일자리는 자립의 출발점이자 삶의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게 보다 실질적인 기회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농업회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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