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역군의 선봉

향토 안전의 참지도자
천동현 안성향군회장

 안보역군의 선봉에서 항상 튼튼한 선진 향군상 구현과 사회공익봉사 활동을 폭넓게 펼치고 있는 안성재향군인회 천동현 회장은 지난 30일 열린 제65차 정기총회에서 “재향군인회는 지난날 국가를 위해 헌신했던 예비역 군인단체로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안보의식 고취와 지역사회 봉사, 향군위상 강화에 힘써왔다”며 “향군이 굳건히 사명을 충실히 하면서 계속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 한분 한분이 적극적 참여와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우리는 군복을 벗었지만 조국을 향한 마음과 사명까지 벗은 적은 없다”면서 “향군은 단순한 친목단체가 아니라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국가 안보의 튼튼한 후방이 되는 조직으로서 앞으로 더 큰 단결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고 존중받는 향군으로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안성향군이 어려운 사회여건 속에서도 국가안보의 제2보루로서 자부심과 향군으로서 명예와 돈독한 친목을 통해 앞서가는 선진 모범 향군으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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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분당서울대학교병원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병원장 직무대행 정경태)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송정한)이 ‘뇌혈관질환 전원·역전원 프로세스 구축 공동 간담회’를 개최하고, 중증 뇌혈관질환 환자의 신속한 전원과 치료 이후 회복 단계까지 연계하는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 이번 간담회는 2026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시간 의존성이 높은 중증응급질환인 뇌혈관질환에 대해 권역책임의료기관과 지역책임의료기관 간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고, 환자 중심의 진료 연속성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권역책임사업팀 예방관리센터장 고광필 교수,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신경과 김범준 교수, 예방의학센터 박혜리 교수, 권역책임사업팀이 참석했으며,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서는 신경과 강봉수 과장, 재활의학과 고진영 과장, 응급의학과 손형민 실장, 영상의학과 강한솔 과장을 비롯해 응급실·중환자실 수간호사와 공공보건의료사업실 실무진이 함께했다. 또한 급성기 시술·집중치료 이후에는 환자를 다시 안성병원으로 역전원해 신경과 및 재활의학과 진료를 연계하는 체계가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이는 상급종합병원의 급성기 병상 운영 효율을 높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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