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산동성의회

교류협력 합의

 중국 산동성을 방문한 경기도의회 허재안 의장 등 일행은 지난 19일 산동성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대표 표지강)와 양도·성간 의회차원의 지역 공동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공공 및 민간분야에서 광범위한 교류 협력을 확대하는 등 실질적인 우호 교류협력을 확대하는 합의서를 체결했다.

 합의서에는 양도·성 의회는 우호교류를 강화하고 경기도와 산동성간 공동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양도·성의 공공 및 민간 분야에서 경제무역 과학교육, 문화체육 등 광범위한 교류협력의 전개를 적극 지지하며 양측은 대등한 조건으로 2년마다 1회씩 상호 방문하며 정기적으로 정보를 교환하는 내용 등이 들어있다.

 산동성은 풍부한 자연자원, 숙련된 인적 자원, 거대한 시장규모, 양호한 인프라시설 등 비교 우의가 있어 우리나라 기업의 최대 투자지역으로 현재 대 중국 투자액의 약 60%에 달하고 있다. 경기도와 산동성 지방 정부 간에는 2000년 우호교류 협력합의서 체결 이후 경제 및 민간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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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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