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 건강과 삶의 질 향상 도모

찾아가는 한방무료 이동진료 서비스실시

 안성시보건소는 노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오는 3월말까지 경로당을 순회하며 교육 및 한방무료 이동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평균 수명이 증가하면서 관절염이나 고혈압, 당뇨 등 만성퇴행성 질환이 늘어나고 있고 이들 만성퇴행성 질환은 완치가 불가능한 질환이기 때문에 꾸준한 식습관 관리와 운동요법으로 예방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고혈압과 같은 질환은 조기에 눈에 띄는 증상이 없지만 뇌졸증과 같은 합병증으로 건강이 한번 손상되면 돌이키기가 쉽지 않고 질환관리에 대한 지식 부족이 합병증으로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그에 따른 적절한 교육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에 안성시보건소는 경로당을 방문해 만성 퇴행성 질환을 가진 노인들에게 합병증 예방을 위한 교육 및 상담과 통증을 줄이기 위한 침 시술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매주 1회 이상 제공해 오던 가정간호 방문서비스를 매주 4회로 확대 시행하므로 써 소외감 해소는 물론 주민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진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어르신 스스로 자기 관리 능력을 향상 시켜야 한다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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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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