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치아건강 80살까지 간다

어린이 치아건강 체험교실 운영

 안성시보건소에서는 유아기부터 치아를 사랑하고 올바른 잇솔질을 습관화 해주기 위해 연중 어린이 치아건강체험교실을 운영한다.

 보건소에서는 3살 잇솔질이 평생의 건강한 치아를 만든다는 슬로건아래 매주 화, 목요일 보건소 구강보건실에서 유치원 및 어린이집 45개소 2,500여명 어린이를 대상으로 잇솔질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린이집 50개소 4,500명에 대하여는 직접 찾아가서 잇솔질 교육 및 불소겔 도포를 실시해 줄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들의 충치 치료 및 발견을 위한 구강검사’, 충치예방을 우한 불소도포’,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애니메이션 동영상 상영 등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 프로그램도 제공하게 된다.

 특히 요즘 어린 친구들은 밥을 먹는 것보다 과자나 초콜릿 등 군것질 거리를 많이 해서 치아건강이 예전에 비해 나빠지고 있으며, 치아우식중(충치) 등으로 치아가 한번 손상하면 돌이키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평소 철저한 치아 관리로 치과질환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아는 관심과 예방이 최우선이므로 어릴 때부터 스스로 구강관리 능력을 길러 평생 치아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내 유아들의 치아건강을 위하여 지속적인 구강 보건서비스를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안성시보건소 구강보건실 조향숙 678-5764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