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서민 일자리 창출 앞장

안성농어촌공사 농업인 543명에 일자리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지사장 김호일)는 정부의 친서민 일자리 창출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229일부터 농업생산기반시설 일제 정비로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수질개선 활동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데 이번 지사 관내에 산재되어 있는 농업생산기반시설에 영농기 이전까지 57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543명의 농업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사는 일자리를 통해 용·배수로 12개소와 각종 수문 51개소 양배수장 7개소를 일제 정비하고 우선 영농기 이전에 용·배수로내 퇴적물 토사준설과 잡목제거로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홍도원 유지관리 과장은 이번 사업은 농촌지역 일자리 창출로 농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매우 현실성 있는 사업으로 농업인 가계소득에 크게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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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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