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결손보전금 책정

청소년 할인에 110억 원, 벽지 노선운행 11억 원

 경기도가 올해 청소년 할인 결손보전금으로 110억 원을 책정하고 교통사각지대를 운행하는 벽지 노선에 대해서는 11억 원의 결손보전금을 책정했다. 도는 지난 29일 도인재개발원에서 2012년 제1회 경기도버스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1분기 경기도버스정책 충전 실적과 재정 지원 기본계획을 보고했다.

 도는 청소년 할인과 벽지 노선 결손보전금은 지난해와 같은 수준으로 하는 등 유류비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버스업계의 안정적 경영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도는 올해 1분기 인센티브 재정지원과 연계한 경기버스 청결점검 스마트사업을 수립해 시내버스 차량의 외부도심 부량, 내부 청결 미흡, 좌석시트 훼손 등 청결 문제 해결을 추진 중이다.

 아울러 시외·공항버스 도착 시간정보 시스템 확대제공, 경기우대용 교통카드(G-pass) ·수탁협약 연장, 버스분야 일제 점검 및 봄맞이 대청소 계획추진, 마을버스 정책연구과제 연구발표 등의 현안 사업을 추진한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 경기개발연구원은 경기도버스정책 추진방향에 대해 보고했다. 경기도개발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차량 혼잡률을 낮추기 위한 대용량 운행체계와 환승체계 구축, 대중교통 정보의 실시간 제공, 이용하기 편리한 버스인프라 구축, 버스운행관리 조직 강화 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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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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