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대학교 참살이 실습터 교육생모집

일자리 창출·창업 활성화 위해

푸드코디네이터 등 5개 분야 85명 모집

 한경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참살이 실습터 교육생을 25일까지 모집한다.

 참살이(Well-bing)란 행복, 삶의 만족, 질병이 없는 상태를 의미하며 참살이 실습터는 중소기업청이 참살이 서비스 관련 일자리 창출과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해당분야 전공자나 창·취업희망 주부 등을 대상으로 무료로 실습교육을 실시하고 일반 시민에게는 관련 서비스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곳이다.

 이번에 한경대학교에 문을 연 참살이 실습터는 푸드코디네이터 홈파티플래어, 버즈피티플래터, 플로리스트, 소믈리에 등 5개 분야에 85명을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511일부터 1110일까지 6개월간 주1회로 분야별로 한경대 안성포도 박물관, 플로랜드 등에서 실습하고 창·취업의 길로 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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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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