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안성마춤쌀 생산’

첫걸음은 볍씨 소독 중요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 영농기를 맞아 고품질 쌀 생산의 첫 걸음인 종자 소독 및 못자리 중점지도에 나섰다. 이에 따라 오는 24일까지 중점 지도반을 편성, 전 직원 현지 출장을 통해 전염되는 병해충인, 키다리병, 도열병, 깨씨무늬병 등이 못자리 및 본답에서 패해가 많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볍씨 소독을 실시해 줄 것을 부탁했다.

 특히 키다리병은 일단 발병하면 방제약이 없고 매년 피해면적이 증가되는 추세여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정부 보급종도 반드시 종자 소독을 해야 한다.

 볍씨소독 방법은 자가체 종자는 물 20에 스포탁유제 1/2, 스위퍼 5, 스미치온 20등 세 가지 약제를 혼합하고 볍씨 10을 망에 넣어 온도 30로 유지해 48시간 동안 침종 소독하고 난 후 싹틔우기를 하면 된다.

 또한 정부 보급종은 살균제 소독만 되어 있으므로 반드시 물 20에 스미치온 유재 20를 섞은 혼합액에 볍시 10을 침종해 온도 30로 유지하고 48시간 동안 종자 소독 후 싹틔우기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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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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