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죽배수개선사업추진

안성농어촌공사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지사장 김호일)가 매년 상습적으로 침수피해를 겪고 있는 일죽 배수 개선사업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안성지사는 주민숙원사업인 일죽지구 배수개선 사업이 1989년 용설지구 경지정리 사업으로 완료된 지역인에 홍수시 수위 상승에 따른 청미천 수위가 상승에 자연배제 지연, 배수로 구배 불량, 배수단면 부족 등으로 농경지 상습 침수 지역으로 항상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지난 19일 농림수산식풉무로 부터 2012년 세부설계 및 공사 착수지구로 선정되어 상반기 세부설계를 끝내고 하반기에 착수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 사업은 안성시 일죽면 신흥리, 화곡리 일원 70.6ha에 총사업비 257천만 원의 국비를 투입해 배수문 2개소, 배수로 6(4.0km), 배립(7.5ha)등을 시공하는 대단위 사업으로 지난 2010년부터 예정지 조사 기본조사 시행 및 계획이 수립되어 사업의 조속한 시행이 요구되는 지역이다.

 김호일 지사장은 조기 착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농경지 침수방지, 경지이용률 증대 및 농가소득 향상, 영농환경 개선에 이바지 하겠다고 다짐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