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미신고 사업장

가입 강조기간 운영

 국민의 평생건강을 지키는 세계 최고의 건강보험기관을 구현하고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는 건강보험 미신고 사업장의 가입 강조기간을 설정 운영하고 있다.

 안성지사는 근로자 1인 이상 고용사업장은 건강보험의 당연적용사업장임에도 불구하고 미신고 되어 근로자의 권익보호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이달 30일까지 운영하는 강조기간에 가입할 것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법 제6조제2항 및 제6조의 2에 따라 모든 사업장의 근로자 및 사용자는 건강보험 직장가입 대상자가 된다며 정당한 사유 없이 신고를 기피하는 경우 절차에 따라 직권적용조치 및 과태료부과 등 불이익 대상이 된다고 지적했다.

 가입 방법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1577-1000)및 인터넷(www.4insure.or.kr)을 활용하면 쉽게 가입할 수 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원 가선거구 이용성 후보 “공도읍 24시 아이돌봄센터 유치로 돌봄 공백 해소 최선”
안성시의원 가선거구 이용성 후보는 24시간 긴급 돌봄이 가능한 ‘24시 아이돌봄센터’ 유치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안성시 내 돌봄 공백 해소와 정주 여건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후보는 “안성시 연령별 인구현황(26.03.31 기준)에 따르면 안성시 아동(만 12세 이하) 인구의 45.5%가 공도읍에 집중되어 있다”며 “특히 공도 지역은 외지에서 유입된 젊은 인구와 맞벌이·한부모 가구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기존 주간 중심 돌봄 체계로는 수요를 충분히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라고 지적했다. 이어 “야간 근무, 갑작스러운 일정, 질병 등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아이를 맡길 곳이 없는 현실은 단순한 불편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문제”라며 “돌봄 공백은 결국 부모의 경제활동 제약과 양육 부담 증가로 이어지는 만큼, 이를 해소하기 위한 공공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공도읍을 중심으로 한 거점형 24시간 돌봄체계 구축 필요성을 제시하며, 기존 아이돌봄 서비스와 연계한 보완형 모델로 정책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주간 중심으로 운영되는 기존 돌봄 정책의 한계를 보완해 야간·주말·긴급 상황 대응이 가능한 돌봄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는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