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학교폭력 없는 세상 만든다’

안성시보건소 ‘정신건강 공개강좌’

 안성시보건소 정신보건센터는 지난 12일 오전 시민회관에서 학부모 교사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동·청소년들의 왕따·학교폭력의 위험성을 인식시키고 문제 발생 시 적극적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왕따학교폭력 없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정신건강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강좌는 소아정신과 임명호 전문의를 초빙해 1부는 왜 따돌리고 괴롭히는가?’ 라는 주제로 학교폭력 현상에 대한 이해와 왕따로 부터 우리 아이를 지키는 방법을 제시하고 2부에선 박재상 정신과 전문의가 학교폭력의 가해자 피해자 그리고 방관자들3부의 경우 유성훈 정신과 전문의가 화병자살 예방에 대한 주제로 진행됐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