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의 진로교육 마인드 청신호

안성교육지원청 ‘초중고 학부모 대상 진로 아카데미’개최

 학생 자신의 진로를 창의적으로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성숙한 민주시민으로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석기)는 안성관내 학부모 진로아카데미를 지난 25일부터 3일간 연속으로 개최해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진로아카데미는 자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진로 설정을 위해 학부모의 진로교육마인드와 역량 함양 강화를 위해 마련된 특색 있는 연수회다.

 진로 아카데미에는 안성 관내 초··23787명의 0.5%의 학부모인 120명이 수강 신청할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다. 교육 과정에는 경기도교육청 진로교육 담당자인 이상호 장학사와 진로진학상담부장교사 김필호(현 현화고) 3명이 강사로 나서 진로교육정책설명, 직업진로지도, 진로설계와 포트폴리오 작성, 입학사정관제 대학입시제도 방향, 학부모의 역할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석기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학부모 진로 아카데미를 통해 자녀의 장점을 발견하고 자아존중감을 높여주고 자녀에 대한 폭넓은 이해아 관계개선, 학부모의 진로교육 마인드와 역량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