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폴리텍여대·한길학교

특수교육 발전 위한 간담회

 국내 유일의 이공계 여성대학인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여자캠퍼스(학장 김상희)는 지난 21일 국내 최초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인 한길학교 관계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김상희 학장은 직업중점 한길학교 관계자들을 학장실로 초청해 대학 재능기부와 관련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역사회 특수학교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길학교의 박영희 교장과 2명의 교사가 함께 안성여자캠퍼스를 방문해 대학시설 견학 후 교육지원과 시설 이용 등 다양한 협력방법에 대한 의견을 구했고 이에 김상희 학장은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귀한 기회를 접하게 되어 감사한다안성여자캠퍼스 가족들에게도 봉사를 통한 성장과 성찰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하니 기대되고 반갑다고 말하는 등 양 기관은 시종 화기애애한 가운데 상호간 협력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한국폴리텍 안성여자캠퍼스는 한국을 대표하는 공공직업교육훈련기관인 학교법인 한국폴리텍의 '평생기술로 평생 직업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술변화에 부합하는 현장중심형 실무능력 인재양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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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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