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영어재능봉사로 발전하는 일죽초교

영어로 의사소통 할 수 있는 능력향상에 학생들 영어공부에 푹 빠져

 학생들이 영어를 자신 있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동기를 유발하기 위해 학부모들이 학교참여 영어교육 자원봉사활동에 나선 학교가 있어 안성맞춤 교육에 청신호가 되고 있다.

 일죽초등학교 학부모회(회장 김인자 부회장 안정아)가 학생들이 영어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능력신장과 나아가 학생들 스스로 영어 학습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재능봉사를 하고 있다.

 우선 EBSE를 활용해 말하기 쓰기 영역 학습을 지도한 후 직접 출석 및 숙제 체크를 해 달러를 학생들에게 지급한다. 이때 달러가 부족한 학생에게는 그린포인트 점수로 달러를 지급하거나 담임 재량으로 영어 문답식 질문을 통해 달러를 주어 모든 학생이 마켓데이에서 활발한 의사소통을 할수 있도록 독려하는 등 처음부터 Market 활동을 통해 영어 표현에 관심을 갖고 영어를 즐겁게 구사 할수 있게 해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자상하게 또자세하게 영어의 길로 즐겁게 들어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지원하고 있다.

 지난 713일 부터 학교 2층 영어 체험실과 강당에서 운영되는 언어교육은 말하기 쓰기 영역에서 충분히 인식하고 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런 과정을 거쳐 달러 2장을 지급받는 학생은 고학년 학생들이 도우미로 구성된 영어체험실에서 간단한 대화를 하고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친 학생은 미션통과 기념 부채를 받게 된다. 이어 강당 입구에 마련된 출입국 심사대에서 원어민선생과 대화하기를 통과하면 출입국 통과 스템프를 받고 그때서야 비로소 강당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준다.

 강당에는 과일, 음료, 스넥, 문구, 생활용품, 효자상품, 펜시류 등 6가지 품목을 자유롭게 다니며 달러를 이용해 살 수 있는 코너에서 영어로 질문하고 대답하는 마켓쇼핑이 이루어진다.

 학생들은 직접 달러들고 묻고 사는 즐거움 속에서 영어에 대한 재미에 푹 빠져 마냥 즐거운 모습이 된다.

 일죽초교(교장 김정희)가 농촌학교가 모두 학생들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빈 교실을 이용, 학부모들이 직접 참여하는 재능봉사를 통해 엄마와 지역이 함께하는 English·hestival로 새로운 명문학교로 힘차게 도약하고 있다. 일죽초교 발전을 위해 임용선 학교운영위원장 등 운영위원들과 학부모, 그리고 동문들이 뜻을 하나로 모으고 있어 안성교육발전에 새로운 활력과 희망이 되고 있다.

 임용선 위원장은 학부모와 학생 그리고 교직원들이 마음을 하나로 모아 노력하고 있지만 학생들이 사용하는 컴퓨터가 구형으로 학습발전에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