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색보도·흰색선은 안전선’

안성경찰서 ‘어린이대상 교통안전 교육’

 안성경찰서(서장 김준철)는 안성관내 어린이 집 249곳과 유치원 17곳을 대상으로 경찰청,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이 기증한 횡단보도 매트를 이용한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는 법 등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이 어린이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어린이 교통사고 유형 중 횡단 중 사고(33.3%), 차대 차사고(29.4%) 등으로 횡단 중 사고가 많이 발생했다.

 이어 경찰청 현대자동차, 안전생활시민연합에서는 안전한 횡단 방법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한 어린이교통안전교육 횡단보도매트를 기증해 안성 관내 어린이 집을 방문해 시청각 교육 후 횡단보도 매트 건너기 실습을 병행해 교육의 효과를 증가시키고 있다.

 공도읍 어린이집 원장은 횡단보도 건너기 등 교통교육 동영상을 시청 후 횡단보도를 직접 걸어보는 실습까지 병행해 주어 교육의 효과가 훨씬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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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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