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청소년 ‘합창페스티벌’

청소년 문화존 하반기 8회 공연

 중앙대학교와 한국참살이 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고 안성시와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2012 안성시 청소년 문화존인안성시청소년합창 페스티벌경연한 결과 대상은 안성고등학교 합창단 칸투스가 최우수상은 안성초교의 합창단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대상을 차지한 안성고 합창단 칸투스의 지도교사인 박수진 교사는 입시를 강조하는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합창을 통해 음악적 심미성과 협동성 함양과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다양한 음악활동으로 키우고자 한다“”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줄 것을 요청했다.

 3부에서는 안성시소년소녀합창단의 특별공연과 지난 628일 안성시청소년종합예술제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인 청소년들의 사물놀이, 댄스, 노래 공연이 펼쳐져 큰 인기를 받았다. 하반기에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참여하고 즐기는 안성시청소년 문화존 시즌2’ 922일 중앙대 안성캠퍼스에서 ‘fun-fun스포츠DAY’ 106일 안성맞춤랜드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107일 안성맞춤랜드 청소년동아리 경연대회 113일 필통클래식 명사초청 1117일 내혜홀광장 청소년 문화존 동아리 폐막식이 연달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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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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