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종합소방기술경연대회

장호철 부의장 소방관계자 격려

 경기도의회 장호철 부의장은 하남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 경기도 119 종합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석해 경기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직장자위 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장호철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각종 재난현장에서 혼신을 다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온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현대 사회는 인적 재난과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재해가 늘 우리 주위를 위협하고 있어 무엇보다도 도민이 안전 불감증에 대한 경각심을 깨우고 안전의식이 생활화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그러기 위해서 다양한 안전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많은 홍보를 통해 재난을 초기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지름길이다라면서 또한 오늘 진행되는 소방기술경연대회는 평소 훈련에서 흘린 땀과 목숨을 건 실제 화재진압을 통해 다져온 결과를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에 이미 승패의 의미가 없는 여기 모든 참가자들이 승자다라고 격려하고 경기도의회에서도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으로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행사는 화재진압 4인조법, 소방호수 메고 달리기, 심폐소생술 등 소방기술경연대회와 경기도(강남)스타일 춤 따라가기, 미니축구, 단체줄넘기, 화합 축구 등 소방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시간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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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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