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안전 처우개선 최선

교육실무 직원 연수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석기)은 안성관내 초·중학교에 근무하는 교육실무직원(행정실무사)을 대상으로 고용안전 및 처우개선을 위한 임금업무편람 연수’ 4개 권역별로 나누어 1022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평소 교육실무직원의 업무 추진 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임금업무편람 연수라는 주제를 가지고 그동안 기존 임금 지침서 등에 제시된 내용 중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 강의에 활용된 교재는 안성 어울림 학습동아리에서 사례 설명식으로 만든 교육실무직원 임금업무편람자료로서 연수가 끝난 다음에도 학교 현장에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좋은 자료라고 평가되고 있다.

양진초 조용운 행정실장의 강의에 이어 평소 임금업무 분야의 쟁점 사항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이 실시되었는데 비룡초 박경민 행정실무사는 평소 업무추진시 이해하기 어려웠던 사항들에 대해 명쾌한 답변을 얻어간다고 연수에 대해 흡족한 반응을 했다.

이석기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교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교육실무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각 급 학교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학교행정 실무를 담당하는 막중한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학교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