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생태 학교 수료식

16회 교육이수 22명 수료

 안성시 시민생태학교수료식이 23일 안성1동 주민센터에서 교육생 공무원 민간단체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열렸다.

 이번에 실시된 제9기 시민생태학교는 지난 2004년부터 생태안내자 양성과정으로 실시된 교육 사업으로 개명해 실시하고 있는데 올해 22명이 교육을 이수해 지금까지 118명이 수료했다.

 시민생태학교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16회 교육을 실시했으며 안성시 현장 생태체험교육과 이론교육 견학 등을 통해 자연환경에 대한 관심과 이해, 자연생태환경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습득해 아름다운 생태도시를 만들기에 앞장서는 생태안내자로서의 역량을 키워주기 위한 교육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자연에 관심을 가지고 참석한 교육생에게 시민생태학교 교육과정 수료를 축하한다면서 시민생태 학교를 통해 소중한 우리 자연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며 체계적인 교육으로 지역 내 생태 안내자로서의 역할을 다해 줄것을 부탁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