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구는 생명의 문

안성소방서 ‘열어두면 안전지대’캠페인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는 지난 20일 오후 5시 안성시내 광신빌라 앞 다중이용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비상구 안전점검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을 다중이용업소가 밀집하고 시민들의 이동이 많은 지역인 광신사거리 안성시장, 중앙시장, 인지사거리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소방서는 시민을 대상으로 비상구 안전스티커와 전단지 등 홍보물을 배부하고 건물엔 포스터를 부착하는 등 안전문화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고 시설 관계인에게 비상구 주변 장애물 적치나 비상구 폐쇄 등을 계도하는 안전관리 교육도 병행해 실시했다.

 안성소방서 임정호 서장은 비상구는 생명의 문으로 누구든지 언제나 손쉽게 소통할 수 있는 구조이어야 하며 평소 관계자 스스로 점검하고 확인하는 습관이 유사시 인명피해를 방지하는 최선의 길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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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복지재단, ‘통합돌봄을 위한 AI 서비스 사례’ 주제 AI 복지 거버넌스 제3차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16일 목요일 재단 교육장에서 ‘통합돌봄을 위한 생성형 AI 돌봄 서비스 사례 및 발전 방향’을 주제로 '경기복지재단 AI 복지 거버넌스 제3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AI 기술과 복지 분야전문가들이 참여해 생성형 AI 기반 돌봄 전화 서비스의 실제 운영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통합돌봄 시대에 AI 기술이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발전해야 하는지를 모색하였다. 발제를 맡은 옥상훈 사업리더(네이버클라우드)는 “시니어 돌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디지털 포용성으로, 어르신이 새로운 기술을 배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네이버클라우드의 인공지능(AI) 안부 전화 서비스 클로바케어콜은 전화라는 익숙한 수단을 활용해 현재 전국 150여기관, 약 5만 명을 대상으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전화 수신율 90%, 안부 확인율 96%를 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AI는 돌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대상자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필요한 정보를 복지 담당자에게 전달하는 효율화 도구”라며 사람과 AI가 협력하는 돌봄 모델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후 토론에서는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통합 돌봄을 위한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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