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자살률 높아

우울증·가족갈등 원인

 경기도내 노인들의 자살률이 전국 평균치 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도내 노인자살률은 지난m 2011년을 기준으로 인구 10만명당 90.5명이다. 이는 전국 평균치인 79.7명과 서울  64명 보다 높은 수치다.

 자살 원인은 우울·고독·가족갈등이 전체 중 51.2%로 가장 많았으며 경제문제나 건강·생활문제도 각각 30.5%, 15.6%에 달했다.

 도는 오는 3월까지 독거 노인 실태를 파악하고 어르신 종합지원센터를 설치해 전문상담원을 배치하는 등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밖에도 노인들의 심리적·정서적 안정과 건강관리, 생활지원 방안도 종합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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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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