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 우수교육 공모사업

40개 프로그램에 10억5천만원 지원

 안성시는 안성맞춤 우수교육 공모사업을 관내 초·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선정된 프로그램 사업비 10억5천만 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안성맞춤 우수교육프로그램 공모사업은 ‘인재양성 교육도시’ 를 만들기 위한 역점 사업으로 지난 2월 부터 학교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한 결과 55개 프로그램이 접수됐으며, 서면심사와 PPT발표 심사를 거쳐 3월 25일 지원 프로그램을 확정, 해당학교에 통보했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안성초교의 ‘더 샵 과학, 수학, 영어 드림업반 지원, 비룡초교의 ‘맞춤형 학력향상 프로그램 기초학력 신장 등 15개 프로그램이 그리고 명륜여중의 ‘입학, 진학 원스톱 시스템’ 공도중의 ‘키움, 채움 나눔의 방과후 학교운영 등 15개 프로그램, 고교의 경우 가온고의 ‘교과포럼 구축 프로그램, 안성여고의 ‘에듀 마스터즈 프로젝트 등 10개 프로그램으로 총 40개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안성맞춤 우수교육 공모사업 학생들의 학력 뿐 아니라 인성교육이 강화되어 꿈 꾸는 감성학교, 따뜻한 학교가 되어 미래의 인재가 양성되기를 희망한다” 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