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면 녹색 나눔장터 운영

재활용가치체험·나눔문화 실천계기 마련

  원곡면에서는 산수화아파트 단지내에서 쓰레기와 사랑과 전쟁사업의 일환으로 ‘2013 녹색 나눔장터’ 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안성적십자 원곡봉사회 공동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기간동안 원곡면 직원들은 의류,도서,잡화 등 총 150여점을 기증했다.

 행사를 주관한 김규연 원곡면장은 “이번 녹색 나눔장터를 통해 나에게 필 요 없는 물건이 다른 사람 에게는 유용한 자원이 될 수 있는 재활용의 가치를 체험하고, 나눔문화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매월 셋째주 목요일 녹색나눔장터에 많은 참석과 관심” 을 부탁했다.

 나눔의 녹색장터 수익금 전액은 연말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될 계획이며 녹색장터를 통해 물품을 기증하고 재사용하는것이 환경을 위한 가장 손쉬운 실천 방법 중의 하나임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통합돌봄을 위한 AI 서비스 사례’ 주제 AI 복지 거버넌스 제3차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16일 목요일 재단 교육장에서 ‘통합돌봄을 위한 생성형 AI 돌봄 서비스 사례 및 발전 방향’을 주제로 '경기복지재단 AI 복지 거버넌스 제3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AI 기술과 복지 분야전문가들이 참여해 생성형 AI 기반 돌봄 전화 서비스의 실제 운영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통합돌봄 시대에 AI 기술이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발전해야 하는지를 모색하였다. 발제를 맡은 옥상훈 사업리더(네이버클라우드)는 “시니어 돌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디지털 포용성으로, 어르신이 새로운 기술을 배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네이버클라우드의 인공지능(AI) 안부 전화 서비스 클로바케어콜은 전화라는 익숙한 수단을 활용해 현재 전국 150여기관, 약 5만 명을 대상으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전화 수신율 90%, 안부 확인율 96%를 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AI는 돌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대상자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필요한 정보를 복지 담당자에게 전달하는 효율화 도구”라며 사람과 AI가 협력하는 돌봄 모델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후 토론에서는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통합 돌봄을 위한 A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