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학교급식 예방이 최선’

식중독 예방위해 학교급식 특별위생점검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신)은 내혜홀초교를 불시에 방문해 요즘 낮 기온의 급격한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학교급식 현장의 위생안전 관리 및 식중독에 대한 경각심 제고를 위한 특별위생점검을 실시했다.

 김영신 교육장은 28일 예고없이 내혜홀초교를 방문해 조리과정과 급식시설 등 조리현장을 둘러보고 학교 급식 식재료 품질기준에 부합되는 우수한 식재료를 사용하고 “요즘같은 이상고온의 날씨에는 단체급식에서 작은 부주의가 대형 식중독 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며 “학교급식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 을 특별히 당부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급식 종사자들의 노고를 잊지않고 격려 했다.

 안성교육지원청에서는 식중독 발생률이 높은 하절기 동안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 방지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교육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6월 21일까지 특별위생점검을 계속적으로 실시해 학교에서 위생 및 급식담당자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기대하고있다. 안성교육지원청은 지속 적인 위생안전 점검 실시로 학교급식의 안정성 확보와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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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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