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 농업분야 학생들

한경대 ‘무상교육’ 추진

 국립한경대학교(총장 태범석)와 카메룬의 국립창대학 (총장 Mr Anaclet fomethe)간 대학교류와 농업개발협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Mr Essim Lazare 카메룬 농업농촌 개발부장관과 조준혁 주 카메룬 한국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향후 학생 및 교수의 교환과 공동연구 등을 진행하는 내용을 약속했다.

 이번 MOU 체결과 함께 카메룬의 국립창대학의 학생 7~8명을 무상으로 한경대학교에서 교육을 시킬것을 합의했다. 창대학은 농과대학이 개설 된 유일한 카메룬 내 대표적인 국립대학으로서 이번 MOU는 그 동안 한경대학교가 카메룬에서 진행해 온 농촌개발 사업의 연장선으로 향후 개발 노하우를 공유하고, 농업교류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함께 이 자리에서는 한국과 카메룬 농업개발 협력방안을 주제로 주 카메룬 한국 대사관이 주최한 워크숍도 함 께 개최했다. 워크숍은 우리나라의 카메룬에 대한 농업기술 협력에 대한 그 동안의 성과를 점검하,고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현지 언론사들이 대거 취재할 정도로 큰 관심을 끌었다.

 한편 한경대학교에서 수행 중인 카메룬 벼농사 기계화단지 조성 사업(책임자 홍성구 교수)은 농림축산식품부의 국제개발협력사업의 하나로서 카메룬 중부지역 Avangan 마을에서 농기계 보관창고를 이미 준공하였으며, 현재 공사중인 기계화단지의 시범포에서 첫 수확을 앞두고 있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