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안정 발전 큰 공적

이상원 1동 통합방위협회장

 북한이 동족상쟁이라는 6·25전쟁을 일으켜 많은 동족을 죽음으로 몰아가고도 아직도 뉘우침 없이 핵 불바다 위협과 미사일을 개발해 발사하는 등 계속 도발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의 튼튼한 안보대책 수립과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안성시1동 통합방위협의회 이상 원 회장은 참된 지도자다.

 이상원 회장은 낙원동 통장으로 행정 일선에서 지역개발과 주민복지증진을 위해 열성적으로 노력하면서 1동 통장단협의회 회장으로 통장간 결속과 행정 향상을 위해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해 선진동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기여한 공적도 갖고있다. 자신보다 이웃을 위해 나아가 지역을 위하여 봉사로 일관해 온 이상원 회장은 높은 인품과 적극적인 추진력으로 많은 사람들로 부터 찬사와 신뢰를 받고있다.

 이상원 회장은 “북한의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등 계속되는 만행으로 지금 한반도의 안보 상황은 그 어느때보다 엄중한 것이 사실이다” 라면서 “굳건한 안보를 위해서는 철통같은 국방 태세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후방의 안전과 바로 동민의 마음과 힘을 모으는 일 이다” 고 강조했다. 이어 “안성이 더욱 발전하 는 길은 시민간 또 단체간 화합과 소통이다” 면서 친화와 상호 존중을 제시한 이상원 회장 이야말로 애향심 높은 모범지도자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