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안정 발전 큰 공적

이상원 1동 통합방위협회장

 북한이 동족상쟁이라는 6·25전쟁을 일으켜 많은 동족을 죽음으로 몰아가고도 아직도 뉘우침 없이 핵 불바다 위협과 미사일을 개발해 발사하는 등 계속 도발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의 튼튼한 안보대책 수립과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안성시1동 통합방위협의회 이상 원 회장은 참된 지도자다.

 이상원 회장은 낙원동 통장으로 행정 일선에서 지역개발과 주민복지증진을 위해 열성적으로 노력하면서 1동 통장단협의회 회장으로 통장간 결속과 행정 향상을 위해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해 선진동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기여한 공적도 갖고있다. 자신보다 이웃을 위해 나아가 지역을 위하여 봉사로 일관해 온 이상원 회장은 높은 인품과 적극적인 추진력으로 많은 사람들로 부터 찬사와 신뢰를 받고있다.

 이상원 회장은 “북한의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등 계속되는 만행으로 지금 한반도의 안보 상황은 그 어느때보다 엄중한 것이 사실이다” 라면서 “굳건한 안보를 위해서는 철통같은 국방 태세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후방의 안전과 바로 동민의 마음과 힘을 모으는 일 이다” 고 강조했다. 이어 “안성이 더욱 발전하 는 길은 시민간 또 단체간 화합과 소통이다” 면서 친화와 상호 존중을 제시한 이상원 회장 이야말로 애향심 높은 모범지도자다.


지역

더보기
안성의 딸인 정토근 예비후보, 국민의힘 탈당
안성의 딸인 국민의힘 안성 다선거구 정토근 예비후보가 “안성의 썩은 뿌리를 도려내겠다”라며 전격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 선언했다. 정토근 예비후보는 16일 오전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이 버린 것은 정토근 개인이 아니라 안성의 공정성과 양심을 버린 것이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당 공심위가 안성 다선거구 시의원 선거에 3명이 신청했는데 경선 없이 2명을 확정하고 본인만 컷오프 시켰다”고 언급 성토한 뒤 “안성 정치를 잡아 삼킨 비리와 불공정 장막을 걷어내기 위해 오늘 본인은 중대한 결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기자회견문에서 “오늘 본인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라면서 “그동안 헌신했던 국민의힘을 본인을 지지하는 당원과 탈당을 결정하겠다”고 천명했다. 정 예비후보는 “본인은 지난 22개월 동안 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 당의 명운을 걸고 가장 험한 곳에서 싸웠고 시의회에 입성한 후 ‘비례는 총알받이’ 라는 모멸 섞인 말을 들으면서도 안성의 비리를 척결하라는 당의 지시에 따라 밤낮없이 현장을 누볐고, 휠체어를 타고 지역 곳곳을 돌며 560억 규모 예산 확보와 시민체감 조례 제정에 힘써왔지만 돌아온 것은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