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

초·중·고교생 대상 자유민주통일교육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지회장 김인성)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 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13일 안성두원공고 2학년 학생 280명을 대상으로 초·중·고교생 청소년 통일 준비 민주시민 교육을 실시했다.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2010년 10월에 탈북한 이보연 통일부 통일교육 원 안보강사의 ‘북한 예체능 교육과 소조생활’ 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이날 행사를 준비한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 김인성 회장은 “안보 교육은 현재 북한의 모습을 탈북한 새터민 강사의 생생한 증언으로 북한의 현실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청소년들과 함께 하기 위한 교육이다“ 라면서 “앞으로도 청소년 나라사랑 의식 확산에 힘쓰고, 국가 안보의 소중함과 조국의 안보현실에 대한 청소년들의 이해와 관심을 위해 노력할 것” 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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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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