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의 한마당 안성시민체육대회 개최

9월 22일 안성종합운동장서 힘찬 팡파르

 안성시 승격 제16주년 기념과 제6회 경기도 체육대회 성공 다짐을 위한 시민체육대회가 9월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안성종합운동장에서 화려하고 웅장하게 열렸다. 이번 대회는 15개 읍면동에서 1천여명이 참가해 11개 종목에서 우승을 위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화합의 한 마당이 된다. 올 행사는 육상, 축구, 테니스, 족구, 단축마라톤, 배드민턴, 게이트볼 등 정식종목과 시민참여 종목인 단체 줄넘기, 발묶고 뛰기, 훌라후프, 단체줄다리기 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도록 포도먹기 대회, 팔씨름대회 등 번외 경기도 운영되며 캐리커쳐 그려주기, 가훈써주기 이벤트 행사도 진행되어 대회에 참가하지 않는 시민들도 체육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안성시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안성시민을 하나로 화합하고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어 내년에 안성서 열리는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도 기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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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연 12호 공약 “안성형 규제샌드박스TF팀 신설로 규제완화 모색”
김장연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12호 공약으로 안성의 고질적인 규제 문제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시장 직속 ‘안성형 규제 샌드박스 TF팀’ 신설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안성은 수도권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개발 제한과 중첩 규제로 인해 기업과 투자가 외면하는 도시가 됐다”며 “이제는 규제를 검토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로 풀어내는 실행 조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시된 ‘안성형 규제 샌드박스 TF팀’ 은 시장이 직접 지휘하는 최상위 컨트롤타워 조직으로, 기존의 부서 간 협의 중심 행정에서 벗어나 신속한 의사결정과 즉각적인 규제 대응을 목표로 한다. TF팀은 △규제 발굴 △샌드박스 추진 △중앙정부 협력 등 3대 기능 중심으로 운영된다. 먼저 ‘규제 발굴팀’은 기업과 시민이 겪는 각종 규제를 상시 접수하고, 정리한다. ‘샌드박스 추진팀’은 규제 특례 적용이 가능한 사업을 발굴해 실증사업 형태로 추진하며, 정부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한다. ‘중앙협력팀’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국무조정실 등과 직접 협의 채널을 구축해 규제 승인과 제도 개선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맡는다. 김 후보는 특히 “사업을 먼저 추진하고 제도를 보완하는 ‘선허용·후보완’ 방식으로 행정의 속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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