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와 재능 뽐낸 열정의 경연

경기도 청소년 종합예술제에서 수상 영예

 안성시는 제25회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에서 안성시를 대표해 청소년 172명이 참가해 4개부문 17개 종목에서 최우수상 1개, 우수상 2개, 장려상 6개, 특별상 4개 등을 획득해 예향의 고장으로 우월성을 빛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 청소년진흥재단이 주관한 제 21회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이번 예술제는 경기도 내 청소년들이 각 시군구를 대표해 음악, 무용, 사물놀이 3개부문 16개 종목과 문학 1개부문 2개 종목에 참여해 열띤 경쟁 속에 잠재된 끼와 열정을 내뿜는 축제의장이 됐다.

 예술제에서 안성시의 수상내역은 종목별로 최우수상 한국음악기악독주 초등부(비룡초 유하은), 우수상 한국음악기악합주 초등부(광선초), 농악신반 중등부(서운중), 장려상 한국음악기악독주 중등부(죽산중) 이가람, 대중음악 개인 고등부(안성고)안정현, 락밴드 고등부(연합팀)아날로그, 한국무용군무 중등부(명륜여중), 현대무용군무 초등부(공도 무용단), 농악선반 초등부(서운초), 특별상 대중음악단체 고등부(가온고), harmony#3 한국무용군무 초등부(안성초), 춤나라 사물놀이 앉은반 초등부(광덕초), 사물놀이 앉은반 중등부(양성중)가 각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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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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